22일 대구 달성군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대구주행시험장에서 열린 'K-CRASH 2026'에서 시속 40㎞ 조건으로 이륜차와 승용차의 충돌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2026.10.22 ⓒ 뉴스1 박기범 기자
22일 대구 달성군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대구주행시험장에서 열린 'K-CRASH 2026'에서 현대자동차·기아의 전자식 변속레버 P단 긴급제동 기능이 시연되고 있다. 주행 중 P 버튼을 길게 누르면 차량이 감속해 정지하는 안전기술이다. 2026.10.22 ⓒ 뉴스1 박기범 기자
22일 대구 달성군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대구주행시험장에서 열린 'K-CRASH 2026'에서 현대자동차 대형 트럭이 보행자 모형을 감지하고 제동하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2026.10.22 ⓒ 뉴스1 박기범 기자
22일 대구 달성군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대구주행시험장에서 열린 'K-CRASH 2026'에서 현대자동차 대형 트럭의 사각지대 정보시스템(BSIS)이 주변 보행자 모형을 감지하는 모습이 모니터에 표시되고 있다. 2026.10.22 ⓒ 뉴스1 박기범 기자
22일 대구 달성군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대구주행시험장에서 열린 'K-CRASH 2026'에서 승용차 간 충돌 상황을 재현하는 실차 충돌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2026.10.22 ⓒ 뉴스1 박기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