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는 지난 8일 평택 본사에서 평택시와 간담회를 열고 미래차 산업 전환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은 간담회 현장. KGM 황기영 대표이사(앞줄 오른쪽 네 번째) 및 노철 노동조합위원장(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 최원용 평택시장(앞줄 가운데)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KGM 제공)관련 키워드케이지모빌리티무쏘액티언토레스KGM박기범 기자 KAI, 위성 개발 '원스톱 통합 체계' 완성…설계부터 환경시험까지제주항공, 올해 탑승객 1000만명 돌파…역대 최단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