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체 키우고 승차감 고급화…하이브리드 출력 245마력·연비 17.4㎞/L리어 펜더 볼륨 20% 확대…성형 해석 최대 5배↑ 강인한 디자인 구현현대자동차가 지난 18일 경기 파주 CJ ENM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을 공개했다. 2026.9.20 ⓒ 뉴스1 이광호 기자지난 7일 경기도 일대에서 시승한 '디 올 뉴 투싼' 1.6 터보 가솔린 모델. 2026.10.7/뉴스1 ⓒ News1 박기범 기자 '디 올 뉴 투싼' 1.6 터보 가솔린 모델의 리어 펜더 부분. 2026.10.7/뉴스1 ⓒ News1 박기범 기자 지난 7일 경기도 일대에서 시승한 '디 올 뉴 투싼' 1.6 터보 가솔린 모델. 2026.10.7/뉴스1 ⓒ News1 박기범 기자 지난 7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디 올 뉴 투싼 테크데이'에서 현대차 투싼 개발진들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2026.10.7/뉴스1 ⓒ News1 박기범 기자 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현대차투싼투싼 하이브리드디 올 뉴 투싼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날렵함 대신 편안함"…신형 '투싼' 승차감 남다르네![시승기]람보르기니 회장 "韓 세계 6위 시장"…고성능 신차 2종 아태 최초 공개관련 기사"날렵함 대신 편안함"…신형 '투싼' 승차감 남다르네![시승기]현대차, 레이싱 게임서 오프로드 전기 SUV '크레이터 콘셉트' 공개NH證 "현대차,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목표가 13% 하향"무뇨스 현대차 사장 "딜러들 매일 물량 요청, 투싼 판매 한계 없다"현대차·기아, 美 질주 계속…3Q 첫 50만대 돌파, 하이브리드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