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 디자인·넓어진 실내 공간 '패밀리카 상품성 강화부드러운 승차감·AI 편의성 인상적…엔진 소음·가속 반응 아쉬워지난 7일 경기도 일대에서 시승한 '디 올 뉴 투싼' 1.6 터보 가솔린 모델. 2026.10.7/뉴스1 ⓒ News1 박기범 기자지난 7일 경기도 일대에서 시승한 '디 올 뉴 투싼' 1.6 터보 가솔린 모델의 2열. 2026.10.7/뉴스1 ⓒ News1 박기범 기자지난 7일 경기도 일대에서 시승한 '디 올 뉴 투싼' 1.6 터보 가솔린 모델 실내. 2026.10.7/뉴스1 ⓒ News1 박기범 기자지난 7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전시된 투싼 모델들. 2026.10.7/뉴스1 ⓒ News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현대차투싼디 올 뉴 투싼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6년 만에 돌아온 5세대 '투싼', 킬링 포인트 "승차감·넓은 실내"람보르기니 회장 "韓 세계 6위 시장"…고성능 신차 2종 아태 최초 공개관련 기사6년 만에 돌아온 5세대 '투싼', 킬링 포인트 "승차감·넓은 실내"현대차, 레이싱 게임서 오프로드 전기 SUV '크레이터 콘셉트' 공개NH證 "현대차,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목표가 13% 하향"무뇨스 현대차 사장 "딜러들 매일 물량 요청, 투싼 판매 한계 없다"현대차·기아, 美 질주 계속…3Q 첫 50만대 돌파, 하이브리드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