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헨 콜로키움 2026' 참가…1987년 행사 시작 이래 첫 기조연설EV·HEV·EREV·FCEV 아우르는 전동화 전략·AI 기반 R&D 혁신 방향 공유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독일 아헨에서 열린 '아헨 콜로키움 2026'에서 기조 연설을 하는 현대차·기아 R&D본부장 만프레드 하러 사장.(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수소ev전기차하이브리드현대차그룹 수소넥쏘박기범 기자 완성차 불황에 '군용차'로 눈 돌린다…기아·포드·GM·르노 방산 공략"2032년 문 여는 GBC 과학관, 이런 모습…보고 만지고 느낀다"관련 기사삼성證 "현대모비스, 현기차 벗어나 기술 기업으로"…4분기 영업익 1조 눈앞현대차그룹 경영진, 美 실리콘밸리 총출동…기술 인재 영입 박차수소버스 "올해만 1800대 보급"…최대 걸림돌, 가격 아닌 '인프라'현대차그룹, 아프리카개발은행과 맞손…청정에너지·모빌리티 협력현대제철, 美서 '저탄소 車강판' 승부수…연 40억 달러 매출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