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올 뉴 투싼' 월드 프리미어…대담한 디자인·차세대 하이브리드무뇨스 사장 "역대 최고 투싼"…2030년까지 신차 100종 이상 출시미국 뉴욕에서 열린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월드 프리미어'에서 공개된 투싼. (현대차 제공) 미국 뉴욕에서 열린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월드 프리미어'에서 공개된 투싼. (현대차 제공) 미국 뉴욕에서 열린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월드 프리미어'에서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투싼브랜드현대차신현우 기자 무뇨스 현대차 사장 "딜러들 매일 물량 요청, 투싼 판매 한계 없다"투싼, 22년만에 누적판매 1061만대 돌파…5세대 모델로 인기 잇는다관련 기사기아 '질주' 현대차 '반등 준비'…한국GM·KGM, 수출서 해법 찾았다현대차, 9월 글로벌 판매 30.8만대…전년比 16% 감소美 취향 겨냥한 '강인함'…디 올 뉴 투싼, 거친 오프로더 감성 '물씬'GV80 HEV부터 싼타페 EREV까지…현대차 '신차 슈퍼사이클' 시동'캐나다 관세' 도요타·혼다 타격…현대차 HEV '반사이익' 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