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장비 거치, 대용량 수납, 원터치 폴딩 등 기능현대자동차가 중증 장애아동 맞춤형 특수 유모차 지원을 위해 14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산책'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현대차 국내사업지원실 김경조 상무, 현대차 국내지원사업부장 김은희 상무, 현대차 국내사업본부 윤효준 본부장, 밀알복지재단 황대벽 총괄본부장, 와이업 도홍구 대표이사, 밀알복지재단 조성결 실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현대차 제공) 2026.9.15/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중증장애아동특수유모차박종홍 기자 HD현대, '바다 위 발전소' 기술 개발…"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통합 진에어 출범' 준비 속도…3사 승무원 비상탈출 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