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설루션 2029년 하반기 상용화…전략적 판단E2E·VLA 병행 개발…"다양한 설루션 마련 목표"지난 11일 경기 성남시 판교 포티투닷 본사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미디어데이. 왼쪽 두번째부터 권정현 AVP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 박민우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 정성균·이희석 포티투닷 GL(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박민우현대차그룹자율주행엔비디아아트리아AI박종홍 기자 "자율주행, '학습 속도' 싸움"…현대차 '데이터 플라이휠' 사활대미 투자 원전 8기 중 2기 '국산 APR1400' 검토…美 원전과 차이는?관련 기사"자율주행, '학습 속도' 싸움"…현대차 '데이터 플라이휠' 사활현대차, 2030년 555만대 판매·신차 100종 출시…"2028년 자율주행"(종합2보)현대차, 2030년 555만대 판매 목표…2028년 자율주행·로봇 양산(종합)현대차 "2028년 첫 SDV 양산차에 레벨2+ 자율주행…엔비디아와 협업"현대차그룹, 삼성 출신 권정현 부사장 영입…"자율주행 AI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