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현대차 사장 "자율주행 출시 일부러 늦춰…속도보다 완성도"

자체 설루션 2029년 하반기 상용화…전략적 판단
E2E·VLA 병행 개발…"다양한 설루션 마련 목표"

본문 이미지 - 지난 11일 경기 성남시 판교 포티투닷 본사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미디어데이. 왼쪽 두번째부터 권정현 AVP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 박민우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 정성균·이희석 포티투닷 GL(현대차그룹 제공)
지난 11일 경기 성남시 판교 포티투닷 본사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미디어데이. 왼쪽 두번째부터 권정현 AVP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 박민우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 정성균·이희석 포티투닷 GL(현대차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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