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7, IAA 트랜스포테이션서 첫선…카고·패신저 차량 3대 전시PV5, 유럽 C세그 전기밴 석권…내년 PV7 출시로 현지 공략 확대기아가 오는 14일(현지시각) 독일 하노버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대형 전기 목적기반차량(PBV) 'PV7'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은 PV7의 전측면부 일부 모습을 담은 티저 영상(기아 제공). 2026.9.10.관련 키워드기아PV7목적기반차량PBV유럽독일IAAIAA 트랜스포테이션김성식 기자 조원태 회장, 한진칼 주식 370억 매입키로…"책임경영 강화"(상보)[속보] 조원태 회장, 한진칼 주식 370억 매입한다…지분율 5.75→6.23%관련 기사中 전기차 공세에 韓 생산기반 '흔들'…생산세액공제 재추진기아,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참가…친환경 경찰차 비전 제시운전자 없이 오는 PV5…기아, 원격 운전 카셰어링 시동현대차 '자존심 생채기'…제네시스 빼니 기아에 9개월 연속 밀렸다적재공간 최대 8.0㎥ 기아 PV7, '더 큰 PBV'로 상용차 공략[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