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7, IAA 트랜스포테이션서 첫선…카고·패신저 차량 3대 전시PV5, 유럽 C세그 전기밴 석권…내년 PV7 출시로 현지 공략 확대기아가 오는 14일(현지시각) 독일 하노버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대형 전기 목적기반차량(PBV) 'PV7'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은 PV7의 전측면부 일부 모습을 담은 티저 영상(기아 제공). 2026.9.10.관련 키워드기아PV7목적기반차량PBV유럽독일IAAIAA 트랜스포테이션김성식 기자 한국타이어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 폭스바겐그룹 '레온'에 공급티웨이→트리니티항공 브랜드 전환 완료…새 유니폼으로 승객 맞아관련 기사기아 전기차 내수 10만대 눈앞…테슬라·BYD 공세에도 '안방 사수'기아, PBV 스마트 팩토리로 개인화 모빌리티 공략…내년 20만대 체제기아, 대형 PBV 'PV7' 티저 공개…"9월 獨 IAA서 실물 첫선"기아 EV5 올해의 전기차 수상…전기차 산업展 'EV트렌드코리아' 개막현대차그룹, 인니서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아세안 시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