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왼쪽)과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박기범 기자 KAI 민영화 논란 국감으로…한화 지분 확대·수은 18억 컨설팅 쟁점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 4개 기관, 클래식카 문화 진흥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