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SUV 다 비켜"…'디 올 뉴 아반떼' 첫날 1만1094대 '신기록'

7세대 첫날 기록 넘어서…전기차·SUV 강세 속 내연기관 세단 흥행
인스퍼레이션 선택 52%·하이브리드 비중 27.5%…상품성 강화 효과

본문 이미지 - 29일 서울 서초구 아크 강남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에서 디 올 뉴 아반떼가 전시되어 있다. 8세대로 돌아온 디 올 뉴 아반떼는 한층 커진 차체를 바탕으로 공간성과 주행 성능, 안전성, 디지털 경험, 하이브리드 효율 전반의 완성도를 높여 준준형 세단의 기준을 넘어서는 프리미엄 가치를 구현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
29일 서울 서초구 아크 강남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에서 디 올 뉴 아반떼가 전시되어 있다. 8세대로 돌아온 디 올 뉴 아반떼는 한층 커진 차체를 바탕으로 공간성과 주행 성능, 안전성, 디지털 경험, 하이브리드 효율 전반의 완성도를 높여 준준형 세단의 기준을 넘어서는 프리미엄 가치를 구현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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