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충주호 왕복 214㎞ 시승…연비 고속 16.9㎞·정속 주행 22㎞생성형 AI 품은 플레오스 첫 적용…하이브리드·캘리그래피 인기지난 1일 시승한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 뉴스1 박기범 기자 지난 1일 약 214㎞ 시승을 마친 후 촬영한 계기판. 위는 고속도로에서 고속주행한 연비, 아래는 고속도로에서 정속 주행한 연비. ⓒ 뉴스1 박기범 기자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생성형 AI '글레오 AI'가 음성 명령에 따라 목적지 경로를 안내하는 모습. ⓒ 뉴스1 박기범 기자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생성형 AI '글레오 AI'가 음성 명령에 따라 스마트 비전 루프를 불투명하게 전환하는 모습. ⓒ 뉴스1 박기범 기자 그랜저 하이브리드 측면 ⓒ 뉴스1 박기범 기자그랜저 하이브리드 정면 ⓒ 뉴스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한화에어로, 4548억 UAM 계약 해지…"투자 우선순위 조정"완성차 5사, 7월 67만대 판매…기아·한국GM 웃고 현대차·르노 울었다(종합)관련 기사현대차 아이오닉9, 獨 전문지 평가서 '볼보 EX90' 제쳤다현대차, 7월 글로벌 판매 5.1%↓…파업 여파에 내수 14.4% 감소[단독] 지구 한바퀴 돈 정의선 회장, 귀국 후 첫 현장은 '이곳' 왜?현대차·기아, 7월 美 판매 '역대 최대'…하이브리드 판매 52%↑정의선 회장, 브라질 특명 "SUV 확대, 맞춤형 친환경차 개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