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연비 22㎞…AI 품은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진화[시승기]

용인-충주호 왕복 214㎞ 시승…연비 고속 16.9㎞·정속 주행 22㎞
생성형 AI 품은 플레오스 첫 적용…하이브리드·캘리그래피 인기

본문 이미지 - 지난  1일 시승한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 뉴스1 박기범 기자
지난 1일 시승한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 뉴스1 박기범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일 약 214㎞ 시승을 마친 후 촬영한 계기판. 위는 고속도로에서 고속주행한 연비, 아래는 고속도로에서 정속 주행한 연비.  ⓒ 뉴스1 박기범 기자
지난 1일 약 214㎞ 시승을 마친 후 촬영한 계기판. 위는 고속도로에서 고속주행한 연비, 아래는 고속도로에서 정속 주행한 연비. ⓒ 뉴스1 박기범 기자

본문 이미지 -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생성형 AI '글레오 AI'가 음성 명령에 따라 목적지 경로를 안내하는 모습. ⓒ 뉴스1 박기범 기자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생성형 AI '글레오 AI'가 음성 명령에 따라 목적지 경로를 안내하는 모습. ⓒ 뉴스1 박기범 기자
본문 이미지 -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생성형 AI '글레오 AI'가 음성 명령에 따라 스마트 비전 루프를 불투명하게 전환하는 모습. ⓒ 뉴스1 박기범 기자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생성형 AI '글레오 AI'가 음성 명령에 따라 스마트 비전 루프를 불투명하게 전환하는 모습. ⓒ 뉴스1 박기범 기자

본문 이미지 -  그랜저 하이브리드 측면 ⓒ 뉴스1 박기범 기자
그랜저 하이브리드 측면 ⓒ 뉴스1 박기범 기자
본문 이미지 - 그랜저 하이브리드 정면  ⓒ 뉴스1 박기범 기자
그랜저 하이브리드 정면 ⓒ 뉴스1 박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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