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인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고객들이 식사하고 있는 모습.(현대그린푸드 제공)황두현 기자 4년 전 6000억에도 못 팔았는데…맘스터치 '1조 몸값' 받을 수 있나선진, 아시아 5개국 공장 인재 아카데미 열어 경쟁력 표준화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