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간 15개국 19개 거점서 글로벌 사회공헌의료·농업·광업 인프라 구축부터 교육까지 (왼쪽부터) 알바니아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이양 행사에서 클로디안 타체(Klodian Taçe) 엘바산 사회복지청장, 엘리오나 엘마지(Eljona Elmazi) 알바니아 월드비전 회장, 마리글렌 디샤(Mariglen Disha) 리브라즈드 시장, 이은주 기아 지속가능경영팀장 등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기아 제공)관련 키워드기아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7분기 만에 K배터리 3사 '흑자'…ESS·유럽 EV 타고 하반기 반등금호타이어, 2Q 영업익 1822억 '4%↑'…11분기 연속 매출 1조관련 기사'형님' 뛰어넘은 기아, 비결은 '전기차'…원가 절감 공동 숙제로"공장 자동화 이정도일 줄이야"…기아 오토랜드 화성 본 대학생들 감탄中 저가 공세에 현대차·기아 '수익성 딜레마'…EU 점유율 사수 총력현대차·기아, 2Q 매출 82조 '최대'…친환경차로 하반기 성장 잇는다기아, 2Q 매출 33조 '역대 최대'…친환경차 힘입어 최다 판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