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간 15개국 19개 거점서 글로벌 사회공헌의료·농업·광업 인프라 구축부터 교육까지 (왼쪽부터) 알바니아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이양 행사에서 클로디안 타체(Klodian Taçe) 엘바산 사회복지청장, 엘리오나 엘마지(Eljona Elmazi) 알바니아 월드비전 회장, 마리글렌 디샤(Mariglen Disha) 리브라즈드 시장, 이은주 기아 지속가능경영팀장 등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기아 제공)관련 키워드기아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글로벌 해운 운임 2주 연속 하락…미주 상승에도 유럽·중동 약세[단독] 한화오션, 하청노조 교섭 절차 착수…7일까지 교섭요구 공고관련 기사기아 '질주' 현대차 '반등 준비'…한국GM·KGM, 수출서 해법 찾았다[단독] "싸다고 샀는데"…BYD 차주, 내년 보험료 폭탄 우려"추석 연휴 쉴 땐 좋았는데"…완성차 5사, 9월 내수 일제히↓(종합)기아 스포티지, 獨 매체 비교 평가서 마쓰다 CX-5 제쳐기아, '초록여행 음악회' 개최…발달장애인 등 300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