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6일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2026년 임금협상 상견례를 하고 있다. 이날 상견례에는 최영일 현대차 대표이사, 박상만 전국금속노조위원장, 이종철 현대차지부 지부장를 비롯한 노사 교섭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6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현대글로비스 선박 찾은 스페이스X…스타링크 활용 현장 점검대한항공, 12월부터 인천~멜버른 노선 운항…주 3회 띄운다관련 기사중·러, 북극 협력도 가속…中컨테이너선 러 무르만스크항 첫 입항앵커 역할 대기업에 기댄 전남광주 제조업…AI 시대 생존 전략은?생산 차질 '10만대+α' 2조 손실…현대차 파업에 신차·실적 비상등현대차 노조, 또 부분 파업…21일 10년 만에 전면파업 예고현대차 파업에 부품사까지 가세…20~21일 자동차 업종 공동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