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6일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2026년 임금협상 상견례를 하고 있다. 이날 상견례에는 최영일 현대차 대표이사, 박상만 전국금속노조위원장, 이종철 현대차지부 지부장를 비롯한 노사 교섭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6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넥센타이어, 야간 레이스 더블 포디움…EV 타이어 경쟁력 입증현대차 부분 파업에 매출 2000억 감소 우려…하반기 반등 '먹구름'관련 기사현대차 부분 파업에 매출 2000억 감소 우려…하반기 반등 '먹구름'HD한국조선해양, 암모니아선 3척 5456억에 수주…年 목표 70%현대차 전주공장,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최우수상'암참, 16일까지 'K-도어녹' 운영… 韓기업 美 시장 진출 지원현대차, 2026 TCR 월드투어 4라운드 우승…"시즌 세 번째 트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