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 3라운드 레이스2 포디엄. 왼쪽부터 김규민 선수(DCT 레이싱), 김영찬 선수(DCT 레이싱), 이창욱 선수(금호SLM). (넥센타이어 제공)관련 키워드넥센타이어박기범 기자 한-EU FTA 15년 교역 64% ↑…무협 "공급망·첨단산업 협력 강화해야"진에어, 3Q 매출 4131억 '역대 최대'…영업익 78억 '흑자 전환'관련 기사넥센타이어, 빙판 특화 '윈가드 아이스 3' 출시…겨울용 라인업 확대넥센타이어, 유럽·고인치로 외형 키웠지만 영업익 61% 급감(종합)넥센타이어, 3Q 영업이익 181억 '61.12%↓'…매출 8148억현대차, 'N 페스티벌' 2026 성료…관람객 7만명 몰려넥센타이어, 글로벌 ESG 평가서 3년 연속 '골드' 획득…상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