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 3라운드 레이스2 포디엄. 왼쪽부터 김규민 선수(DCT 레이싱), 김영찬 선수(DCT 레이싱), 이창욱 선수(금호SLM). (넥센타이어 제공)관련 키워드넥센타이어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토레스·액티언·무쏘 EV…KGM 라인업으로 '귀향·여행' 추석 완성넥센타이어, 'AI 스마트워크' 경진대회 개최…"업무방식 혁신"넥센타이어, 현대차 아반떼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넥센타이어, BMW·아우디 뚫었다…프리미엄 OE 매출 80% 급증넥센타이어, 현대카드와 렌탈 서비스 전용 제휴카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