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왼쪽에서 아홉번째), 카카오모빌리티 류긍선 대표(왼쪽에서 열번째)를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이 '차세대 차량 경험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르노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르노코리아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르노박기범 기자 현대차그룹, 일반 가정 V2G 충·방전 성공…'움직이는 발전소' 속도"월드컵보다 더 화제"…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외신도 호평관련 기사카카오모빌리티 지도, 르노코리아 차에…차량 경험 혁신 맞손"장보기 끝" 말하자 트렁크 열고 조수석 자동 조정…AI가 車 안으로르노코리아, 기술展 '넥스트라이즈' 참가…AI 오케스트레이터 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