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인천 영종도 거잠포해변 일대에서 진행된 반려해변 정화활동에서 HMM 신입사원들이 해변에 버려진 해양 쓰레기를 줍고 있다(HMM 제공)관련 키워드HMM해변박종홍 기자 이스탄불→인천 대한항공 항공편, 정비 결함에 24시간 지연"할랄 소비, 종교 넘어 웰빙·윤리로 확대…맞춤형 진출 전략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