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인천 영종도 거잠포해변 일대에서 진행된 반려해변 정화활동에서 HMM 신입사원들이 해변에 버려진 해양 쓰레기를 줍고 있다(HMM 제공)관련 키워드HMM해변박종홍 기자 HD한국조선해양, 암모니아선 3척 5456억에 수주…年 목표 70%현대엘리베이터 임원진, 자사주 1만4500주 매입…책임 경영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