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친환경차 첫 25만대 돌파…전체 판매의 31%차지하이브리드 65% 급증하며 전기차 '캐즘' 공백 메웠다현대자동차가 대표 SUV 싼타페와 투싼의 연식변경 모델 '2026 싼타페' '2026 투싼'과 소형 SUV 코나의 신구 디자인 패키지인 '코나 블랙 익스테리어'를 7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6 투싼 블랙 익스테리어.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7 ⓒ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박기범 기자 고려아연 노조·정혜경 의원 "MBK 적대적 인수 저지" 힘 모은다스텔란티스코리아, 7월 한정 개소세 지원…지프·푸조 구매 부담↓관련 기사제네시스 르망 완주 뒤엔 수소 물류·로보틱스 기술 지원 있었다"한달 걸리던 실차 테스트, 일주일로 단축"…현대차·기아 '신무기'韓 완성차 상반기 판매 '400만대' 밑으로…내수 부진 못피했다(종합)기아, 올해 상반기 163만대 판매 '역대 최고'…국내 전기차도 최대中 저가 공세에 현대차 "서비스로 승부…가격 경쟁 안한다"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