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295원·초급속 393.1원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EV트렌드코리아 2023에 참석해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전기차를 살펴보고 있다. 2023.3.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전기차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상반기 반도체 수출, '역대급' 지난해 연간 넘었다…가격상승 영향서울·춘천 33도 폭염, 제주·남부 238㎜ 폭우…7월 첫날 날씨 '극과 극'관련 기사"재생에너지 호텔서 숙박·AI로 여행 설계·자율주행차가 목적지 안내"중·EU 무역갈등 일시 봉합…中왕이, 덴마크 등 유럽 4개국 순방중국 BYD 전기차, 내일부터 보조금 없다…테슬라는 유지전기차 원인 모를 화재도 보상…7월부터 최대 150억 원 '안심보험' 도입지난해 공공부문 도입 차량 94.6%가 전기·수소차…7826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