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295원·초급속 393.1원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EV트렌드코리아 2023에 참석해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전기차를 살펴보고 있다. 2023.3.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전기차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태풍 '사우델'도 못 뚫었다…한반도 막아선 '폭염 고기압'옥상 태양광 잠재력 104.7GW…부지보다 '행정체계'가 걸림돌관련 기사기후부, 'EV 트렌드 코리아' 개최…전기차·충전·배터리 한자리에[인사] 제주도반도체·AI에 2040년 전력수요 최대 885TWh…11차比 260TWh↑기후부, 해외수소 석탄혼소 R&D 중단…공공부문 탄소감축도 강화"LG엔솔, 美정부·방산업체와 드론용 배터리 공급 협상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