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하이테크센터 개관 "경기 남부 새 랜드마크 목표""피지컬 AI·스마트로봇·친환경 설계 적용…고객 경험 혁신" 30일 경기 수원시에서 열린 '수원하이테크센터' 개관식에서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박기범 기자 관련 키워드현대차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유럽보다 1억가량 싸다…페라리 첫 전기차 '루체' 한국 상륙넥센타이어, 양산공장에 4MW 규모 재생에너지 공급…연 2700톤 탄소↓관련 기사제네시스 2030년 35만대 판다…美 현지생산 비중 80%까지 확대오늘만 3천억 생산 차질…현대차 노조 파업에 최대 2.8조 허공으로하만, 현대차 아반떼 '오디오 바이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선보인다현대엔지니어링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흡수합병…EVC 역량 강화"K9, 천조국도 운용하는 자주포"…사우디·인도·유럽 수주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