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3천억 생산 차질…현대차 노조 파업에 최대 2.8조 허공으로

울산·아산·전주공장 주·야간 합쳐 16시간 멈춰…7300여대 차질
25일까지 파업 땐 6만2천대 차질…'신차 효과' 반감 우려

본문 이미지 -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상여금 50% 인상, 해고자 복직, 정년 연장 등 3대 쟁점 사항을 두고 사측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의 모습. 2026.8.21 ⓒ 뉴스1 이호윤 기자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상여금 50% 인상, 해고자 복직, 정년 연장 등 3대 쟁점 사항을 두고 사측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의 모습. 2026.8.21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29일 서울 서초구 아크 강남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에서 디 올 뉴 아반떼가 전시되어 있다. 8세대로 돌아온 디 올 뉴 아반떼는 한층 커진 차체를 바탕으로 공간성과 주행 성능, 안전성, 디지털 경험, 하이브리드 효율 전반의 완성도를 높여 준준형 세단의 기준을 넘어서는 프리미엄 가치를 구현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
29일 서울 서초구 아크 강남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에서 디 올 뉴 아반떼가 전시되어 있다. 8세대로 돌아온 디 올 뉴 아반떼는 한층 커진 차체를 바탕으로 공간성과 주행 성능, 안전성, 디지털 경험, 하이브리드 효율 전반의 완성도를 높여 준준형 세단의 기준을 넘어서는 프리미엄 가치를 구현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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