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AVP본부장 "현대차·기아 자체 브랜드 중심으로 적용"그랜저·아반떼 적용 '플레오스' "모든 차량 탑재" 박민우 현대차·기아 첨단차플랫폼(AVP)본부장 사장 및 포티투닷 대표가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신형 아반떼에 적용된 플레오스를 소개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박기범 기자 한-EU FTA 15년 교역 64% ↑…무협 "공급망·첨단산업 협력 강화해야"진에어, 3Q 매출 4131억 '역대 최대'…영업익 78억 '흑자 전환'관련 기사코스피 급락에도 '역주행'…현대차 4%·기아 3%대 강세[핫종목]현대차그룹, 모빌리티 기술 리더 국내 초청…AI·전동화 방향성 공유현대차·기아, 차량용 반도체 개발 프로세스 국제표준 인증 획득"美선 웃고 유럽·한국선 고전"…현대차, 전동화 전략 시험대넥센타이어, 유럽·고인치로 외형 키웠지만 영업익 61% 급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