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AVP본부장 "현대차·기아 자체 브랜드 중심으로 적용"그랜저·아반떼 적용 '플레오스' "모든 차량 탑재" 박민우 현대차·기아 첨단차플랫폼(AVP)본부장 사장 및 포티투닷 대표가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신형 아반떼에 적용된 플레오스를 소개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박기범 기자 환율 200원 급락…현대차그룹·삼전닉스 '조 단위' 이익 사라지나전기차 배터리 시장 20% 커졌는데…K-배터리 점유율 '뒷걸음'관련 기사환율 200원 급락…현대차그룹·삼전닉스 '조 단위' 이익 사라지나자율주행차 200대 11월부터 광주 달린다…사고시 '선보상 후구상'현대위아, 국내 첫 완전 무인 지게차 공급…기아 화성공장에 적용"브레이크 끝까지! 미끄러져도 침착하게"…HMG '위기 대처법'[르포]현대제철, 美서 '저탄소 車강판' 승부수…연 40억 달러 매출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