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AVP본부장 "현대차·기아 자체 브랜드 중심으로 적용"그랜저·아반떼 적용 '플레오스' "모든 차량 탑재" 박민우 현대차·기아 첨단차플랫폼(AVP)본부장 사장 및 포티투닷 대표가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신형 아반떼에 적용된 플레오스를 소개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박기범 기자 AI와 대화하고 르망 달린다…부산모빌리티쇼 '미래 모빌리티 체험장'신형 아반떼 어때요? "불끈불끈 근육질 몸매, '섹시한' 두뇌" 탐나네관련 기사AI와 대화하고 르망 달린다…부산모빌리티쇼 '미래 모빌리티 체험장'[뉴스1PICK]현대차·제네시스 신차 총출동…'2026 부산모빌리티쇼' 개막송호성 "유럽·韓 전기차, 美 하이브리드…맞춤형 전략으로 점유율↑"보스턴다이나믹스, 美 로봇·AI 센터 조성에 1억 달러 투자광주대 "GGM·현대기아차 등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