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全 유럽 진출이 최종 목표, 독일 3사와 어깨 나란히"

"중요 시장 진출 후 확장 전략"…HEV·EREV 추가 진출
"현지 생산 계획 無…르망 이후 美 IMSA 참가 계획"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테드로스 맹기스테 제네시스 북미법인 COO, 피터 크론슈나블 제네시스 유럽법인 법인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CEO, 이시혁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전무, 시릴 아비테불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이 지난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르망에서 열린 제네시스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 참가하는 모습(현대차그룹 제공)
왼쪽부터 테드로스 맹기스테 제네시스 북미법인 COO, 피터 크론슈나블 제네시스 유럽법인 법인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CEO, 이시혁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전무, 시릴 아비테불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이 지난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르망에서 열린 제네시스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 참가하는 모습(현대차그룹 제공)

본문 이미지 - 이시혁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전무가 12일 프랑스 르망에서 열린 제네시스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서 발언하는 모습(현대차그룹 제공)
이시혁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전무가 12일 프랑스 르망에서 열린 제네시스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서 발언하는 모습(현대차그룹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