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뚝섬한강공원 내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에서 열리는 현대자동차의 북중미 월드컵 기념 고객 체험 이벤트 '르르르의 시티뚜어' 모습(자료사진. 현대차 제공). 2026.6.12.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르르르월드컵시티뚜어한강김성식 기자 대한항공·아시아나 이어 진에어까지…항공업계도 해킹 몸살(종합)진에어도 해킹에 뚫렸다…회원 1454명 개인정보 유출관련 기사"한강서 태극전사 응원을"…서울시, '한강플플 월드컵 팝업'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