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서 현대차 로보틱스, 엔비디아 AI 결합젠슨 황 "한국, 대규모 AI 팩토리 필요" 강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이 8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에서 사족보행 보안로봇, 이동형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김진환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를 방문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함께 자율주행 조경 관리 로봇 '달이 가드너(Dal-e Gardener)'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6.8 ⓒ 뉴스1 김진환 기자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8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을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에게 현대차 사족보행 보안로봇을 소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정의선현대차그룹.젠슨황엔비디아박종홍 기자 부드러운 승차감에 여유로운 가속…GV80 HEV 연비 13.2㎞/L[시승기]글로벌 해운운임 4주 연속 상승…지정학 리스크에 유럽·중동 노선↑관련 기사[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에픽하이,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깐부 회동' 패러디…"AI 아냐, 목숨 걸어"반도체 성과급은 어디서 오는가[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美 향한 이재용·최태원…韓 4대 그룹, 엔비디아와 동맹 속도28일 뉴욕서 만나는 젠슨 황·이재용·최태원…HBM·AI 협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