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겨냥 FPSO 표준 모델, 글로벌 선급 2곳 인증 획득FPSO 표준화 전략으로 서아프리카·남미 유전 정조준아르나브 고쉬 ABS 싱가포르 지역 사업개발 담당 부사장(왼쪽에서 여섯번째), 바이 리궈 한화오션 에너지플랜트사업부 전무(왼쪽에서 일곱번째) 등 양사 관계자가 기본 설계 검토 인증식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자료사진. 한화오션 제공). 2026.7.26.관련 키워드한화오션해양플랜트FPSO남미김성식 기자 기업 3곳 중 2곳 '메가특구 활용' 의향…'근로시간 유연화' 최다 요구30주년 맞은 아세안 챔피언십, 현대차 후원에 '현대컵'으로 개막관련 기사'캐나다 지우기' 한화오션, FPSO-태국·사우디 수주로 "분위기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