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전기차 전용공장 탈바꿈 성공 전기차 수요 둔화·관세 대응 차원…"하이브리드로 美 성장 강화"
미국 조지아주(州) 엘라벨 소재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2일(현지시각) 열린 기아 스포츠 하이브리드 생산 기념식에서 (왼쪽부터) 허태양 HMGMA 전무, 윤승규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및 미국판매법인장 사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가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현대차그룹 제공). 2026.6.2.
미국 조지아주(州) 엘라벨 소재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2일(현지시각) 열린 기아 스포츠 하이브리드 생산 기념식에서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와 마티 켐프 여사가 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차량이 자율이동로봇(AMR)에 실려 무대에 등장하는 모습(현대차그룹 제공). 202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