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피파 월드컵 2026™' 16강전 하프타임에서 차세대 전동식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6일 밝혔다. 아틀라스가 해리케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6 ⓒ 뉴스1박종홍 기자 HD현대, 영업익 2.9조 '역대 3Q 최고'…"AI DC 사업 확대"(종합)HD한국조선해양, 역대 3Q 최고 실적…美조선·핵잠 속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