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 9'·'EV9' 보유 도민 40명…양방향 충전기·충전 요금 지원쏘카 이용객 넘어 일반 고객 대상… 제주 재생에너지 간헐성 극복현대차그룹의 제주도 전기차·전력망 연계(V2G·Vehicle-to-Grid) 시범 서비스 참여 고객이 제주시 한강면 소재 자택에 설치된 양방향 충전기를 활용해 자차인 현대차 '아이오닉 9'을 충전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현대차그룹 제공). 2026.5.15.관련 키워드현대차그룹제주V2G전력망 연계전기차현대차기아충전김성식 기자 르노코리아, 5월 그랑 콜레오스·필랑트 구매시 '67%' 잔가 보장'화물기 빠진' 아시아나, 3분기 연속 적자…2분기 '벨리카고'로 만회(종합)관련 기사'달리는 ESS' 전기차, 에너지 안보 핵심으로…韓 제도 정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