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 9'·'EV9' 보유 도민 40명…양방향 충전기·충전 요금 지원쏘카 이용객 넘어 일반 고객 대상… 제주 재생에너지 간헐성 극복현대차그룹의 제주도 전기차·전력망 연계(V2G·Vehicle-to-Grid) 시범 서비스 참여 고객이 제주시 한강면 소재 자택에 설치된 양방향 충전기를 활용해 자차인 현대차 '아이오닉 9'을 충전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현대차그룹 제공). 2026.5.15.관련 키워드현대차그룹제주V2G전력망 연계전기차현대차기아충전김성식 기자 포스코퓨처엠, 현대차그룹과 인조흑연 음극재 '맞손'…베트남 투자 탄력제주항공, 3Q 영업이익 549억…1분기 만에 흑자 전환(상보)관련 기사신승규 현대차그룹 부사장 "제주와 협력해 수소경제 미래 실현"현대차그룹, 글로벌 V2X 통합 서비스 '올 데이 에너지' 론칭현대차그룹, 일반 가정 V2G 충·방전 성공…'움직이는 발전소' 속도'달리는 ESS' 전기차, 에너지 안보 핵심으로…韓 제도 정비 필요현대차그룹, 전기차-전력망 연계 'V2G' 서비스 국내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