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OE한국영업부문 전성욱 부문장(오른쪽)과 현대자동차 N매니지먼트실 박준우 상무가 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6 현대 N 페스티벌' N2·N3 클래스 타이어 독점 공급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넥센타이어 제공)관련 키워드넥센타이어박기범 기자 "8분기 만에 웃었다"…티웨이항공, 1Q 영업익 199억 '흑전'(종합)티웨이항공, 1분기 영업이익 199억원…8분기 만에 흑자 전환(1보)관련 기사EU '중국산 타이어' 빗장에…中공장 둔 금호·넥센 '29.9% 관세' 날벼락넥센타이어, '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디지털 전환 속도넥센타이어, 1분기 영업익 542억원 전년비 33% ↑…매출 '분기 최대'넥센타이어, 지프 '2026 체로키' 신차용 타이어 공급K-타이어, 1Q '순항'했지만…"美-이란 전쟁 여파, 하반기 실적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