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OE한국영업부문 전성욱 부문장(오른쪽)과 현대자동차 N매니지먼트실 박준우 상무가 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6 현대 N 페스티벌' N2·N3 클래스 타이어 독점 공급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넥센타이어 제공)관련 키워드넥센타이어박기범 기자 [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관련 기사넥센타이어 고성능 썸머 타이어 '엔페라 프리머스 UX' 출시넥센타이어, 기아 '셀토스' 북미·유럽 수출차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넥센타이어, 30일 용인 서킷서 '모터 페스티벌' 연다엘디카본, 당진 순환시설 정상 가동…글로벌 시장 공략 나선다넥센타이어, 브랜드 캐릭터 '쎄니와 모비크루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