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부담 완화·신차 효과 가세…2분기 수익성 반등 본격화中·유럽 전동화 공략…SDV·로보틱스 등 미래 투자 지속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 ⓒ 뉴스1 임세영 기자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베이징 국제자동차전시회 '오토 차이나' 현대차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현대차 아이오닉 브랜드의 신형 전기차 '아이오닉V' 주변에 모여 있다. 2026.4.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관련 기사[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中 하이브리드 견제 나선 EU…현대차·기아도 '수출 불똥' 우려전기차 29% 성장, 현대차그룹 21%↑…중국차 점유율 더 늘었다테슬라 이어 뷰익·폴스타도 '메이드 인 차이나'…韓 시장 흔든다기아 '질주' 현대차 '반등 준비'…한국GM·KGM, 수출서 해법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