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업체 활용, 원가경쟁력 강화…2030년 수출 포함 50만대 목표"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중국아이오닉김성식 기자 에어프레미아 '인천~워싱턴D.C.' 신규 취항…31년 만에 국적사 추가현대차 中 전용 '아이오닉 V' 세계 최초 공개…中 공략 재시동관련 기사현대차 中 전용 '아이오닉 V' 세계 최초 공개…中 공략 재시동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中 진출…전동화 속도무뇨스 현대차 사장 "中 20종·印 26종 신차 출시…글로벌 신차 생산 확대"1월 글로벌 전기차 121.8만 대 전년比 2.1%↓…美 30% 中 16% 감소빗장 걸어 잠그는 美·EU…전기차 국내 생산→수출 전략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