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실적 발표…미국 판매 호조·하이브리드 성장 '견인'15% 관세·환율 영향 직격탄…비용 증가에 수익성 '둔화'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현대차 파업 확대로 손실 7000억 육박…노사 성과급 간극 4000만원무협, '제63회 무역의 날' 수출의 탑·유공자 포상 신청 접수관련 기사정의선 현대차 회장, 가나 아산테 왕국 예방…서아프리카 협력 모색현대차, 전북도·전북대와 맞손…피지컬 AI·수소 인재양성 앞장전북도-전북대-현대차, 성장엔진 인재 양성·연구 협력 추진박지원 의원 "수소산업 생태계 성장 국가가 적극 지원해야"현대차 노조, 22일까지 하루 8시간 파업…협상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