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실적 발표…미국 판매 호조·하이브리드 성장 '견인'15% 관세·환율 영향 직격탄…비용 증가에 수익성 '둔화'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삼성 평택캠퍼스 주주·노조원 속속 집결…교통통제로 긴장감↑"이 가격에 이 정도?"…2천만원대 BYD 돌핀, 편견 깨는 '가성비 EV'관련 기사현대차, 축구게임 '탑 일레븐'과 협업…현대 넥스트 컵 투어 개최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獨 매체 평가서 BYD·시트로엥 압도"최고급 MPV 탄생" 현대차 스타리아, '전기·리무진' 모델로 중무장李대통령 "쭉쓲쾌" 또 럼 "감사합니다"…재계 총수 총출동(종합)금속노조, 현대차 울산공장 진입 시도…'원청교섭' 요구하며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