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디젤 단산에 대응…파워트레인 LPG·HEV·EV 3종으로리무진 2열 이그제큐티브 시트…팔걸이·다리 받침대에도 열선21일 서울 강남구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된 현대자동차 다목적차량(MPV) '스타리아'의 최상위 고급 모델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의 전·측면 모습(현대차 제공). 2026.4.21.21일 서울 강남구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된 현대자동차 다목적차량(MPV) '스타리아'의 전기차(EV) 모델인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의 후·측면 모습. 2026.4.21/뉴스1 김성식 기자21일 서울 강남구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된 현대자동차 다목적차량(MPV) '스타리아'의 최상위 고급 모델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 2열에 전용 프리미엄 시트인 '이그제큐티브 시트'가 장착된 모습(현대차 제공). 2026.4.21.21일 서울 강남구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된 현대자동차 다목적차량(MPV) '스타리아'의 최상위 고급 모델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 2열에 17.3인치 전동식 폴딩 모니터와 파노라믹 스카이 램프가 탑재된 모습. 2026.4.21/뉴스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스타리아전기리무진일렉트릭출시MPV브랜드현대차김성식 기자 기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 참가…'오퍼짓 유나이티드' 철학 소개현대차, 축구게임 '탑 일레븐'과 협업…현대 넥스트 컵 투어 개최관련 기사'기름값 폭등' 전기차에 밀리던 하이브리드 '부활'…3월 판매 급증현대차, 3월 글로벌 판매량 35만8759대…전년比 2.3%↓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아이오닉 9보다 더 크다…현대차, 유럽서 '스타리아 EV'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