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2, BYD '돌핀 서프'보다 저렴…LFP 배터리 넣고 슬로바키아서 생산유럽 신차 10대 중 2대 전기차…폭스바겐·르노 2만유로 전기차 출시기아가 유럽 시장 전용으로 개발한 소형 전기 SUV 'EV2'(자료사진. 기아 영국법인 홈페이지 갈무리). 2026.3.26.폭스바겐이 올해 하반기 유럽 시장에 선보일 소형 전기 SUV 'ID. 크로스'의 콘셉트카 모습(자료사진. 폭스바겐 홈페이지 갈무리). 2026.3.26.르노가 올해 상반기 유럽 시장에 출시할 경형 전기차 '트윙고 E-테크(tech)'의 모습(자료사진. 르노 홈페이지 갈무리). 2026.3.26.관련 키워드기아유럽전기차BYD폭스바겐르노자동차시장김성식 기자 트리니티, 장거리 FSC급 서비스…'제값' 받아 유럽 수익성 높인다진에어, 2Q 영업손실 731억 '적자 전환'…고환율·고유가 직격탄(종합)관련 기사中 공세에 밀린 K배터리…非 중국 시장 점유율 30% 아래로 '뚝'현대차·기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17관왕…최우수상 2개 수상'트럼프의 힘' 美 GM·포드 수익성↑…도요타·현대차·폭바 '후퇴'HL만도, 2Q 영업익 1070억 '2.8%↑'…전장 성장에 수익성 방어'형님' 뛰어넘은 기아, 비결은 '전기차'…원가 절감 공동 숙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