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출시 예정 '디올 뉴 넥쏘'로 관심 집중수소위원회 네트워킹 세션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첫째 줄 왼쪽 일곱 번째부터 순서대로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야마가타 미쓰마사 토요타 사장,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CEO, 수바시시 무커지 세레스 파워 CSO(Chief Scientific Officer), 켄 라미레즈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 부사장. (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일본수소연료전지엑스포전시마무리양새롬 기자 삼성중공업, 3X 대전환 제시…초격차 기술·글로벌 사업 고도화고려아연 노조 현 경영진 지지…의결권자문사도 '조직 안정성' 강조관련 기사현대차그룹, 日 수소·연료전지 엑스포 참가…"글로벌 리더 입지 강화"작년 글로벌 수소차 판매, 전년比 24%↑…현대차 판매 1위 사수현대차 "도요타, 라이벌이자 동반자"…WRC 3관왕 축하 광고 '눈길'SDV 전환 가속·40대 리더 전진 배치…정의선號 '퍼펙트 스톰' 정면 돌파현대차그룹, 수소 기술력 뽐냈다…WHE 2025, 2만5000명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