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출시 예정 '디올 뉴 넥쏘'로 관심 집중수소위원회 네트워킹 세션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첫째 줄 왼쪽 일곱 번째부터 순서대로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야마가타 미쓰마사 토요타 사장,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CEO, 수바시시 무커지 세레스 파워 CSO(Chief Scientific Officer), 켄 라미레즈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 부사장. (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일본수소연료전지엑스포전시마무리양새롬 기자 최태원-젠슨 황, 오늘 저녁 2차 '깐부 회동'…1차 회동 그 장소[속보] 최태원-젠슨 황, 오늘 저녁 2차 '깐부 회동'관련 기사도요타 "수소엔진 개발, 협업으로 속도…현대차와 기술 공유 가능"현대차그룹, R&D 통합 조직 'HMG건설기술연구원' 출범"우리도 영업이익 30% 달라" 불똥 튄 K-조선…하투 앞두고 전운현대차그룹, 日 수소·연료전지 엑스포 참가…"글로벌 리더 입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