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출시 예정 '디올 뉴 넥쏘'로 관심 집중수소위원회 네트워킹 세션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첫째 줄 왼쪽 일곱 번째부터 순서대로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야마가타 미쓰마사 토요타 사장,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CEO, 수바시시 무커지 세레스 파워 CSO(Chief Scientific Officer), 켄 라미레즈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 부사장. (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일본수소연료전지엑스포전시마무리양새롬 기자 서울반도체, 희토류 필요 없는 백색 LED 개발…4분기 양산LG전자, 3Q 누적 영업익 4조 첫 돌파…AI 냉각·로봇 '속도'(종합)관련 기사넥쏘 출시 8년 만에 수소차 5만대 돌파…보조금 확보·충전망 과제현대차 넥쏘, 日 수소전기차 시장 점유율 11% 달성…"택시 공략"에너지 공급망 불안에 '수소' 재조명…거꾸로 가는 韓 '지원 축소'"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현대차 '인스터'로 日 판매 23%↑…BYD '라코' 공세는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