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고깃집에서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소맥(소주·맥주) 회동 중 잠시 나와 HBM칩스를 나눠주고 있다. 2026.6.5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젠슨황양새롬 기자 태광 대한화섬, 슈퍼섬유 'ACEPAR' 상업 생산…첨단 소재 시장 공략두산에너빌리티, 실종자 수색 총력…오늘도 헬기 2대 운항 신청관련 기사[기자의 눈] 트럼프는 왜 코인 기업을 백악관으로 불렀나李 대통령-이재용 또 만난다…메가프로젝트·대미투자 지원 사격 요청SK하이닉스 인디애나팹, 27일 착공식…최태원·젠슨 황 회동?해킹 털어낸 SKT, 2분기 실적 방긋…AIDC 고속 성장(종합)[기자의 눈]반도체만 있는 게 아니다…조용하지만 강한 'K-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