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기 사용자 경험 개선' 토론회 열려 "충전기 1기당 전기차 2대씩 가능…충전기 '양'보다 '질'"
서울의 한 복합쇼핑몰 주차장에 마련된 전기차 충전소에서 전기차가 충전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4.3.5 ⓒ 뉴스1 민경석 기자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박상혁 의원이 개최한 '전기차 충전기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토론회'에서 (왼쪽부터) 김진영 기후에너지환경부 탈탄소녹색수송혁신 서기관, 김정욱 GS차지비 대표이사, 조현민 이볼루션 대표, 박 의원, 이태봉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교육위원, 김종진 현대자동차 EV충전인프라팀장, 김용득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기계융합산업표준과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시잔을 촬영한 모습(박상혁 의원실 제공). 2026.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