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기사 배치, 최고 시속 300㎞ '우루스'로 공항→자택 모시기쇼트트랙 김길리가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확보한 후 환호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박기범 기자 "로봇 넘어 인류 속으로"…현대차, '로보틱스'로 일상 혁신 이끈다무협 "동아프리카는 전략적 요충지…공급망·소비시장 선점해야"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올림픽 금메달'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 앤 파이프 시즌 종합 1위'손흥민 효과' 노리는 식품업계…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선점 경쟁'동계 패럴림픽 새 역사' 김윤지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로 기억되고파"'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슈퍼카 의전→3000만 원 포상금까지 [R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