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에 특화된 ‘더 기아 PV5 WAV’와 물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 소형 상용 모델 ‘더 기아 PV5 오픈베드’, 컨버전에 최적화된 ‘더 기아 PV5 패신저 도너모델’의 계약을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더 기아 PV5 WAV.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8 ⓒ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하정우 "李 정부 AI 대전환 기반 조성…올해 성과 만들겠다"(종합)허태수 "AI 전환 핵심은 현장 활용…中企와 AI 생태계 공유할 것"관련 기사"빙하 앞에서, 별빛 아래서"…스위스가 권하는 '느린 여행'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中 진출…전동화 속도부산은행, 현대차 제휴 적금 첫선…최고 연 9% 금리현대차·기아, '브레이크 테크 서밋' 개최…협력사와 기술 공유기아, 5년간 49조 쏟아붓는다…미래 모빌리티 주도권 확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