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에 특화된 ‘더 기아 PV5 WAV’와 물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 소형 상용 모델 ‘더 기아 PV5 오픈베드’, 컨버전에 최적화된 ‘더 기아 PV5 패신저 도너모델’의 계약을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더 기아 PV5 WAV.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8 ⓒ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폴스타, 대구 수성구에 '스페이스 대구' 오픈…국내 7번째 전시장티웨이항공, 바로셀로나 노선 초특가 이벤트…편도 39만1600원부터관련 기사"오픈소스 생태계 확장"…CJ그룹, '오소리 프로젝트' 합류金총리, 한국계 美상원의원 앤디 김 면담…대미투자·비자제도 협력 논의DH그룹, 1500억 들여 전북에 피지컬AI·방산·수소 복합 제조기지 조성군산시, '새만금 RE100 산단·현대차 투자' 대응 전담 TF 가동벤처기업協 'AROUND', 문체부 우수콘텐츠잡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