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에 특화된 ‘더 기아 PV5 WAV’와 물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 소형 상용 모델 ‘더 기아 PV5 오픈베드’, 컨버전에 최적화된 ‘더 기아 PV5 패신저 도너모델’의 계약을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더 기아 PV5 WAV.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8 ⓒ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트럼프 환경 규제 뒤집기…'車·배터리' 비상, '이중 규제' 우려"이륙하는 기분" 시속 200㎞ 10.9초…GV60 마그마[시승기]관련 기사트럼프 환경 규제 뒤집기…'車·배터리' 비상, '이중 규제' 우려정동영, 전북대 피지컬AI 실증랩 찾아 "정책적 지원 최선"산재 없는 일터로…노동부, 전국 안전문화 활동 사례집 발간[단독] KB손보, 개인용 이륜차 보험료 5.5% 인하…'포용적 금융' 실천현대차 팰리세이드·기아 EV9 '캐나다 올해의 차'…"4년 연속 2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