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SUV·제네시스 최대 매출…관세 7조2000억 원 손실 올해 글로벌 판매 750만대 목표…SDV·로봇·자율주행 투자 지속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메종 디탈리에서 열린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대형 SUV ‘디 올 뉴 팰리세이드' 론칭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차량을 바라보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5.1.15/뉴스1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시제품이 손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