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가 10조 '너무 비싸다' 지적…현재 가치 20조 '성공한 투자'설계 변경에 서울시와 갈등…공공기여 확대 해결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현대차그룹의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사업 부지(옛 한국전력 부지). 2026.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그룹GBC서울시삼성동박종홍 기자 현대차 노사 잠정 합의…생산 정상화로 '신차 골든타임' 확보LIG D&A, 우수 협력사 대상 '수출 성과 공유 R&D 지원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