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가 10조 '너무 비싸다' 지적…현재 가치 20조 '성공한 투자'설계 변경에 서울시와 갈등…공공기여 확대 해결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현대차그룹의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사업 부지(옛 한국전력 부지). 2026.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그룹GBC서울시삼성동박종홍 기자 "한계가 보고 싶어지는 오프로더" 지프 랭글러 루비콘[시승기]KAI, 신임 사장에 김종출 전 방사청 국장 내정…임시주총서 확정관련 기사GBC 본궤도에 올랐지만…잠삼대청 집값, 중장기 영향에 무게현대차, 삼성동 GBC 105층 접고 49층 3개동 짓는다…공공기여 2조(종합)현대차, GBC 105층 접고 49층 3개동 확정…공공기여금 2조현대차, 국내 125조 '역대 최대' 투자…정의선 "AI·로봇·그린에너지"(종합)코엑스 지상부, 대규모 녹지공간 탈바꿈…토머스 헤더윅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