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가 10조 '너무 비싸다' 지적…현재 가치 20조 '성공한 투자'설계 변경에 서울시와 갈등…공공기여 확대 해결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현대차그룹의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사업 부지(옛 한국전력 부지). 2026.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그룹GBC서울시삼성동박종홍 기자 "남자들 눈 돌아가네"…3.8톤 거구의 반전 매력, GMC 허머 EV[시승기]테슬라 비상탈출·임시번호판에 BYD 中 정보 이전 논란…국감 질타관련 기사현대차 GBC에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2000석 공연장도삼성역 인근에 28층 복합시설 들어선다…2030년 준공 목표'54층' 현대차 GBC 지구단위계획 결정…2031년 준공 목표[뉴스1 PICK]잠실운동장, 코엑스 2.5배 컨벤션·3만석 야구장 들어선다GBC 본궤도에 올랐지만…잠삼대청 집값, 중장기 영향에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