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된 외관·럭셔리 실내…전동화 시대에도 '마이바흐 감성' 그대로제로백 4.4초·1회 주행거리 471㎞…성능·안락함 모두 잡은 플래그십마이바흐 EQS 680 SUV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EQS 680 SUV 뒷모습.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EQS 680 SUV 휠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EQS 680 SUV 2열 실내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EQS 680 SUV 1열 ⓒ News1마이바흐 EQS 680 SUV 2열 ⓒ News1 관련 키워드마이바흐벤츠박기범 기자 "이젠 50대 50"…한화, 맞춤형 전략으로 캐나다 잠수함 막판 뒤집기EU '중국산 타이어' 빗장에…中공장 둔 금호·넥센 '29.9% 관세' 날벼락관련 기사"140년 헤리티지 담았다"…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하반기 韓 출시벤츠, '세계 최초 자동차 특허' 140주년, 전 세계 140개 도시 순회벤츠 회장, LG·HS효성·삼성 경영진과 회동…자동차 전장 협력 강화변우석 AMG GT, 아이유 SL 63…벤츠, '21세기 대군부인' 차량 지원벤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에 최상위 차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