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된 외관·럭셔리 실내…전동화 시대에도 '마이바흐 감성' 그대로제로백 4.4초·1회 주행거리 471㎞…성능·안락함 모두 잡은 플래그십마이바흐 EQS 680 SUV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EQS 680 SUV 뒷모습.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EQS 680 SUV 휠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EQS 680 SUV 2열 실내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EQS 680 SUV 1열 ⓒ News1마이바흐 EQS 680 SUV 2열 ⓒ News1 관련 키워드마이바흐벤츠박기범 기자 삼성SDI, 리튬메탈 배터리 상용화 '청신호'…수명·안전성 개선삼성전자, D램 점유율 1위 탈환…1년 만에 SK하이닉스 추월관련 기사한국, 마이바흐·포르쉐 럭셔리 브랜드 '성지'로…아태 간판 등극'자동차 설계의 개척자' 빌헬름 마이바흐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벤츠코리아, 전기 세단·SUV 포함 신차 10종 출시…전동화 공세 본격화제네시스·벤츠 타면 혜택도 다르다…롯데렌터카 '멤버십 플러스' 개편200억 탈세 자산가 명품 압류 풀어준 국세청…소액 체납자만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