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된 외관·럭셔리 실내…전동화 시대에도 '마이바흐 감성' 그대로제로백 4.4초·1회 주행거리 471㎞…성능·안락함 모두 잡은 플래그십마이바흐 EQS 680 SUV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EQS 680 SUV 뒷모습.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EQS 680 SUV 휠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EQS 680 SUV 2열 실내 ⓒ News1 박기범 기자마이바흐 EQS 680 SUV 1열 ⓒ News1마이바흐 EQS 680 SUV 2열 ⓒ News1 관련 키워드마이바흐벤츠박기범 기자 "호르무즈 봉쇄, 자율운항선박 개발 가속화…표준 선점해야"스포츠·레저 총집결…SPOEX 2026 코엑스서 개막관련 기사메르세데스-벤츠, 마이바흐 S클래스 페이스리프트 모델 첫 선한국, 마이바흐·포르쉐 럭셔리 브랜드 '성지'로…아태 간판 등극'자동차 설계의 개척자' 빌헬름 마이바흐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벤츠코리아, 전기 세단·SUV 포함 신차 10종 출시…전동화 공세 본격화제네시스·벤츠 타면 혜택도 다르다…롯데렌터카 '멤버십 플러스'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