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50대 50"…한화, 맞춤형 전략으로 캐나다 잠수함 막판 뒤집기

자동차 합작법인 등 '현지화 카드'…독일 폭스바겐 빈자리 파고든다
독일과 사실상 초접전 구도…막판 변수는 나토·외교 영향력

본문 이미지 -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왼쪽 다섯 번째)이 2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해 이두희 국방부 차관(왼쪽 여섯 번째)과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왼쪽 네 번째)와 함께 생산시설을 돌러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 ⓒ 뉴스1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왼쪽 다섯 번째)이 2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해 이두희 국방부 차관(왼쪽 여섯 번째)과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왼쪽 네 번째)와 함께 생산시설을 돌러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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