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의구심, 기술력으로 극복…정부 의지 강해""도요타·GM과도 수소 협력 지속…현대차 수소승용 라인업 확대"4일 오전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막한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WHE) 2025'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7개 계열사와 공동 부스를 꾸린 가운데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둘째줄 왼쪽 두번째)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첫째줄)과 함께 부스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2025.12.04/뉴스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장재훈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수소김성식 기자 벤츠 전국 어디서든 단일가격 '기대 반 우려 반'…수입차 표준 될까렌터카 vs 캐피틸 갈등 다시 수면 위로…롯데렌탈 매각 불허 후폭풍관련 기사로봇주 굳힌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10.67% 상승 '사상 최고가'(종합)현대차, 새만금에 9조 투자…약세 딛고 4% 강세 전환[핫종목]정의선의 꿈 새만금서 실현…9조 투입, AI 두뇌·수소·로봇 거점 마련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혁신 거점' 구축피아노 선율로 되살린 아산 정신…정의선 회장 “사람 위한 혁신 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