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생산 연간 600만본…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증설유럽, 프리미엄 완성차 본산…현지 업체와 OE 협업 확대지난 2월 스웨덴 외스테르순드 서킷에서 개최된 '금호 윈터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에서 금호타이어 겨울용 타이어 '윈터크래프트 WP52+'를 장착한 BMW, 아우디 차량이 스노우 핸들링 구간을 질주하는 모습(자료사진. 금호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02.20.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유럽폴란드공장부지확정김성식 기자 글로벌 해운운임 3주 연속 상승…호르무즈 선박 피격에 중동·유럽↑제주항공, 인천~센다이 내년 1월 신규 취항…日 소도시 하늘길 확대관련 기사軍공항 나가면 고도제한 해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몸값 '최소 2조'금호타이어, 폴란드 명문 구단 '구르니크 자브제' 공식 후원K타이어, EU 관세 '최악' 피했다…현지생산·신차용 공급으로 돌파EU '중국산 타이어' 빗장에…中공장 둔 금호·넥센 '29.9% 관세' 날벼락금호타이어 유럽 생산거점 확보…'K-타이어' 최대 매출 유럽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