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배출권 거래 기업과 업무협약…고객이 줄인 탄소 실적 대신 거래위임 마일리지만큼 정비혜택 받아…"친환경 실천, 경제적 가치로 연결"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왼쪽)가 27일 서울 강남 라까사 호텔에서 이행열 후시파트너스 대표와 탄소배출권 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자료사진. 스텔란티스코리아 제공). 2025.11.27.관련 키워드스텔란티스코리아탄소배출권전기차거래업무협약후시파트너스김성식 기자 현대차·기아 1분기 최대 매출에도 '관세·환율' 파고 힘겨운 싸움기아, 관세·전쟁 뚫고 1분기 매출 '사상 최대'…점유율 첫 4%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