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사장 "한국서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발전 의지 담아"내년 1월부터 서비스 접수 중단…협력 센터 통해 서비스 계속한국GM의 서울 영등포 직영 서비스센터 모습.(한국GM 제공) 관련 키워드한국GM관련 기사기아·한국GM만 웃었다…완성차 5사 10월 판매 희비(종합)한국GM, 10월 글로벌서 5만189대 판매…전년比 26.6% 증가1~9월 글로벌 배터리 시장 20% 성장…K배터리 뒷걸음, 中 점유율 73%거세지는 테슬라·BYD 공세…중견 車 브랜드, 4천만원대 PHEV 반격코스피 한 달새 16% '뚝'…'수주 실망' 조선·방산, 반도체보다 더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