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오사카 고객경험센터…명품거리서 친환경차 전시개관 5개월 누적 100대 계약…"인지도 낮지만 시승후 호평"지난달 30일 일본 오사카 번화가인 미도스지에 자리한 현대자동차 오사카 고객경험센터(CXC) 전경. 인스터(캐스퍼 일렉트릭) 옥외 광고판과 시승차로 코나 EV(왼쪽) 아이오닉 5(오른쪽)가 앞마당에 놓여 있다 2025.10.30/뉴스1 김성식 기자코테가와 쥰이치 현대자동차 오사카 고객경험센터(CXC) 시니어 매니저가 지난달 30일 센터를 방문한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공동취재). 2025.10.30.지난달 30일 일본 오사카의 현대자동차 오사카 고객경험센터(CXC) 1층 전시장에 인스터(왼쪽)와 아이오닉 5(오른쪽)가 전시된 모습(한국자동차기자협회 공동취재). 2025.10.30.지난달 30일 일본 오사카의 현대자동차 오사카 고객경험센터(CXC) 1층 정비장에 인스터가 충전되고 있는 모습(한국자동차기자협회 공동취재). 2025.10.30.지난달 30일 일본 오사카의 현대자동차 오사카 고객경험센터(CXC) 1층 출고장에 고객 인도를 앞둔 아이오닉 5가 놓여있는 모습(한국자동차기자협회 공동취재). 2025.10.30.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김성식 기자 푸조, 신형 '5008' 출시 기념 봄맞이 시승행사 진행2월 수입차 2.7만대 판매, 전년비 35% 급증…테슬라 1위관련 기사현대차, 상품성 높인 '2027 아이오닉 9' 출시…실구매가 6000만원대현대차·기아, '모베드 얼라이언스' 출범…로보틱스 생태계 본격 확장현대차·기아, 2월 美판매 13.7만대 '역대 최고'…하이브리드 56%↑대우건설,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만년 저평가' 벗어난 현대차·LG전자…'로봇 DNA' 성장주로 진화중